제목: 성열짱의 fantasy소설 start on a journey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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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제목을 하나 지어봣습니다.
start on a journey이것은 여행을 떠나다라는 뜻이죠 ㅡ_ㅡ;; 할만한게 업어서
이걸로 지엇습니다. 그리고 내용도 제목때문에 다음편의 생각하고 바꿧습니다.
그럼 시작해 볼까요??
웬지 모르게 슬프기 시작했다... 왜이러는 것일까? 오늘 처음으로 누나가 우는걸 보앗다.
누나의 눈물이 뽀~얀 얼굴로 흘러내리기 시작했다. 그런 누나의 얼굴을 보니 무엇인지 모르는
느낌이 들었다. 처음으로 진정한 가족이란것을 느낀것 같았다.
"마케치..."
누나의 눈물은 잠시뿐 곧 누나의 아픈 소리가 들려왔다.
"아...더..더이상.. 못버티겟어.."
드래곤폰헤드 개 때가 자폭술을 시작한것같앗다. 드래곤폰헤드들은 각오를 하고, 하늘로 날아올라
빙빙빙 돌면서 점점.. 강한속도로 직격으로 내리찍기 시작했다. 자폭술을 한 드래곤폰헤드 들은
큰 부상을 입거나, 심하게 다치기 시작했다. 피가 터지고 터지터지더라도 계속 자폭술을 사용했다.
나는 이런 드래곤폰헤드를 때려 죽이고 싶엇지만, 한편으로는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엇다. 누나의
힘도 떨어져가니, 나를 보호하던 늠름한 보호막도 마치유리처럼 금이가고 있었다. 그때엿다.
드래곤폰헤드가 일격을 다해 내리찍자 보호막이 깨지는 동시에 드래곤폰헤드 1마리가 죽은것이
었다. 드래곤폰헤드 들은 오를대로 열이 올라 이제 더이상 우리들은 살려둘 마음이 없는것 같앗다.
그때! 드래곤폰헤드 1마리가 누나머리위로 자폭술을 내리찍엇다.
"안돼!!!!!!!!!!!!!!!!!!!!!!!"
나는 안돼!! 라고 소리쳤다. 그러자 타리즈소드에서 황금 빛이났다. 내 주위에 있던 드래곤폰헤드
들은 꼼짝도 하지못하고 처참하게 녹고 있었다. 나는 몸으로는 어크로스 세이버를 하고싶엇지만.
마음이 따라주질 않앗다. 아까 자신의몸을 아까지않는 드래곤폰해드가
대단하다는 생각이 떠오르자 더이상 업애고 싶지 않았다.
하지만 너 늦엇다. 타리즈소드는 빛이나며 모든 드래곤폰헤드를 녹이고 있었기 때문이다. 나는
바보 같앗다. 3번이나 후회를 했기에.. 아버지를 지켜드리지 못한후회! 누나를 지키지못한 후회!
내 힘이 아닌 타리즈소드의 힘을 받아 처참하게 죽어가는 드래곤폰헤드만을 죽이는 후회! 가들
었다. 그런 후회 때문일까? 눈물이 쏟아지고 있었다. 드래곤폰헤드는 모두 녹아 작살이 나고,
남은건 나와, 누나뿐이었다.
그리고...
그리고... 잠시동안 침묵이 흘럿다.....
얼마나 지낫을까? 누나가 나에게 말을 걸엇다..
"야이 바보야! 여기서 이렇게 있으면 뭐가 해결되?? 너 정말 한심한 애구나!!"
누나의 말은(술의나라에서 조금 배낀 말입니다. ㅡ_ㅡ;;) 그래 무슨말을하든 마케치 너 등신이다!
이라는 말로 밖에 안들렷다.
그때 누나가 위자드게이트 그룹을 썻다. 그러자우리는 슈~~욱 하는소리와 함께 누나의 집으로
순간이동을 했다. 엄마는 일찍 돌아가시고.. 아빠도 잡혀간 지금 앞길이 막막했다.
"마케치.. 당분간 우리집에서지내.."
"알았어..."
누나의 말은 위로로 들렷지만, 앞길은 캄캄하고 막막한건 여전하였다.
......................................
1주일후..
나는 1주일동안 정신을 못차렷고, 밥도 제대로 먹지못했다. 그럴때마다 누나는 다음달 다음달
용돈을 가져간다고 하였다.
"마케치!! 소식이 있어!"
"뭐야??"
"지금 성에서 연락이 왓는데! 아빠가 있는곳을 찾으셧대 왕께서 우리를 찾고계신데!"
"어디야??? 어디야???"
나는 순간 흥분하기 시작했고, 누나는 위자드게이트 그룹을 썻다. '슈~웅 빠당!!' 우리는 성
안 왕의 방에 와 있었고, 왕의 눈이 우리들을 바라보고 있었다.
"너희들은.. 마케치,마케인?"
"네.."
"내가 너희들을 부른 이유는 알고있겠지? 내가 너희들을 부른이유는 지금 너희들의 아버지가
드래곤폰헤드 에게 끌려가 지금, 드래곤피닉스의 수정에 갖혀있다.."
"드래곤...피닉스??"
왕께서는 드래곤피닉스가 모든 몬스터들의 제왕 이라고 하셧다.
"위대하신 왕님.. 비록 보잘건 없는 저희들이지만 저는 아버지를 꼭 구하고 싶습니다.. 염치없
는 부탁이지만 도와주십시요.."
나는 간절히 왕께 부탁을 드렷지만 왕께선 미안한 표정으로 보며 안된다고 하셧다. 드래곤피닉스
를 잘못 건드리면 드래곤피닉스가 이 성과 마을을 파괴한다며 안된다고 하셧다..나는 너무도 허무
했다. 답답하고 토할것만 같앗다.. 누나의 얼굴도 만만치 않게 슬퍼보엿다..
"왕님!! 제발 부탁이옵니다. 저희도 힘은 없지만 사람이고 감정이 있습니다.! 한번만 도와주십쇼"
"안된다.. 안된다고 하지 않았느냐 우리까지당할수가 있다!!"
"꼭 이길겁니다.. 제가 꼭 이길겁니다! 그러니 제발 갈수만 있게 도와주십시요! 우리도 인간
입니다 아무리 쓰레기같아도 감정이 있는 인간입니다! 만약 도와주지 않으신다면, 후회하게 될
것입니다! 제가 아버지를 구해서 후회하게 하실겁니다!"
"마케치! 이러지마.. 제발 이러지마.."
"왕께서 결정을 잘 하셔야합니다!"
왕은 오를대로 오른듯 나의 얼굴을 자기의손 바닥으로 내려쳤다.
start on a journey이것은 여행을 떠나다라는 뜻이죠 ㅡ_ㅡ;; 할만한게 업어서
이걸로 지엇습니다. 그리고 내용도 제목때문에 다음편의 생각하고 바꿧습니다.
그럼 시작해 볼까요??
웬지 모르게 슬프기 시작했다... 왜이러는 것일까? 오늘 처음으로 누나가 우는걸 보앗다.
누나의 눈물이 뽀~얀 얼굴로 흘러내리기 시작했다. 그런 누나의 얼굴을 보니 무엇인지 모르는
느낌이 들었다. 처음으로 진정한 가족이란것을 느낀것 같았다.
"마케치..."
누나의 눈물은 잠시뿐 곧 누나의 아픈 소리가 들려왔다.
"아...더..더이상.. 못버티겟어.."
드래곤폰헤드 개 때가 자폭술을 시작한것같앗다. 드래곤폰헤드들은 각오를 하고, 하늘로 날아올라
빙빙빙 돌면서 점점.. 강한속도로 직격으로 내리찍기 시작했다. 자폭술을 한 드래곤폰헤드 들은
큰 부상을 입거나, 심하게 다치기 시작했다. 피가 터지고 터지터지더라도 계속 자폭술을 사용했다.
나는 이런 드래곤폰헤드를 때려 죽이고 싶엇지만, 한편으로는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엇다. 누나의
힘도 떨어져가니, 나를 보호하던 늠름한 보호막도 마치유리처럼 금이가고 있었다. 그때엿다.
드래곤폰헤드가 일격을 다해 내리찍자 보호막이 깨지는 동시에 드래곤폰헤드 1마리가 죽은것이
었다. 드래곤폰헤드 들은 오를대로 열이 올라 이제 더이상 우리들은 살려둘 마음이 없는것 같앗다.
그때! 드래곤폰헤드 1마리가 누나머리위로 자폭술을 내리찍엇다.
"안돼!!!!!!!!!!!!!!!!!!!!!!!"
나는 안돼!! 라고 소리쳤다. 그러자 타리즈소드에서 황금 빛이났다. 내 주위에 있던 드래곤폰헤드
들은 꼼짝도 하지못하고 처참하게 녹고 있었다. 나는 몸으로는 어크로스 세이버를 하고싶엇지만.
마음이 따라주질 않앗다. 아까 자신의몸을 아까지않는 드래곤폰해드가
대단하다는 생각이 떠오르자 더이상 업애고 싶지 않았다.
하지만 너 늦엇다. 타리즈소드는 빛이나며 모든 드래곤폰헤드를 녹이고 있었기 때문이다. 나는
바보 같앗다. 3번이나 후회를 했기에.. 아버지를 지켜드리지 못한후회! 누나를 지키지못한 후회!
내 힘이 아닌 타리즈소드의 힘을 받아 처참하게 죽어가는 드래곤폰헤드만을 죽이는 후회! 가들
었다. 그런 후회 때문일까? 눈물이 쏟아지고 있었다. 드래곤폰헤드는 모두 녹아 작살이 나고,
남은건 나와, 누나뿐이었다.
그리고...
그리고... 잠시동안 침묵이 흘럿다.....
얼마나 지낫을까? 누나가 나에게 말을 걸엇다..
"야이 바보야! 여기서 이렇게 있으면 뭐가 해결되?? 너 정말 한심한 애구나!!"
누나의 말은(술의나라에서 조금 배낀 말입니다. ㅡ_ㅡ;;) 그래 무슨말을하든 마케치 너 등신이다!
이라는 말로 밖에 안들렷다.
그때 누나가 위자드게이트 그룹을 썻다. 그러자우리는 슈~~욱 하는소리와 함께 누나의 집으로
순간이동을 했다. 엄마는 일찍 돌아가시고.. 아빠도 잡혀간 지금 앞길이 막막했다.
"마케치.. 당분간 우리집에서지내.."
"알았어..."
누나의 말은 위로로 들렷지만, 앞길은 캄캄하고 막막한건 여전하였다.
......................................
1주일후..
나는 1주일동안 정신을 못차렷고, 밥도 제대로 먹지못했다. 그럴때마다 누나는 다음달 다음달
용돈을 가져간다고 하였다.
"마케치!! 소식이 있어!"
"뭐야??"
"지금 성에서 연락이 왓는데! 아빠가 있는곳을 찾으셧대 왕께서 우리를 찾고계신데!"
"어디야??? 어디야???"
나는 순간 흥분하기 시작했고, 누나는 위자드게이트 그룹을 썻다. '슈~웅 빠당!!' 우리는 성
안 왕의 방에 와 있었고, 왕의 눈이 우리들을 바라보고 있었다.
"너희들은.. 마케치,마케인?"
"네.."
"내가 너희들을 부른 이유는 알고있겠지? 내가 너희들을 부른이유는 지금 너희들의 아버지가
드래곤폰헤드 에게 끌려가 지금, 드래곤피닉스의 수정에 갖혀있다.."
"드래곤...피닉스??"
왕께서는 드래곤피닉스가 모든 몬스터들의 제왕 이라고 하셧다.
"위대하신 왕님.. 비록 보잘건 없는 저희들이지만 저는 아버지를 꼭 구하고 싶습니다.. 염치없
는 부탁이지만 도와주십시요.."
나는 간절히 왕께 부탁을 드렷지만 왕께선 미안한 표정으로 보며 안된다고 하셧다. 드래곤피닉스
를 잘못 건드리면 드래곤피닉스가 이 성과 마을을 파괴한다며 안된다고 하셧다..나는 너무도 허무
했다. 답답하고 토할것만 같앗다.. 누나의 얼굴도 만만치 않게 슬퍼보엿다..
"왕님!! 제발 부탁이옵니다. 저희도 힘은 없지만 사람이고 감정이 있습니다.! 한번만 도와주십쇼"
"안된다.. 안된다고 하지 않았느냐 우리까지당할수가 있다!!"
"꼭 이길겁니다.. 제가 꼭 이길겁니다! 그러니 제발 갈수만 있게 도와주십시요! 우리도 인간
입니다 아무리 쓰레기같아도 감정이 있는 인간입니다! 만약 도와주지 않으신다면, 후회하게 될
것입니다! 제가 아버지를 구해서 후회하게 하실겁니다!"
"마케치! 이러지마.. 제발 이러지마.."
"왕께서 결정을 잘 하셔야합니다!"
왕은 오를대로 오른듯 나의 얼굴을 자기의손 바닥으로 내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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