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막눈여우
이런데가 있었네요.

사막눈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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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출현 신입
걸어다니는 만담꾼


오 나의 여신님이 갑자기 너무 생각이 나서 검색하다하다
어쩌다보니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좀 오래전에는 인터넷에 이런 팬사이트도 많이 존재하곤했었죠.
지금은 왠만해선 까페형식으로 만들어지지만요.
글을보다 보니 날선 분위기가 많은 지금의 인터넷과는 달리
예전같은 분위기의 글들이
반갑습니다. 뭔가 예전의 기분을 느낄수가 있네요.

근데, 사이트가 꽤나 오래 되었네요.  
그 동안 왜 발견을 못했을까 싶을만치요.
뭐, 그동안은 왜인지 사는게 힘들어 덕질을 못하던 탓이지만.......
가장 심하게 했던 덕질은 오나의 여신님었어요.
온김에 가입도 하고 글도 하나 남깁니다.
이런 곳이 남아있고 게다가 간헐적이지만 활동하는 분도 있다는게
참 감격스럽네요.


*가능할런지는 모르겠지만,  
여신님 신장판이 정발되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pika  2019-05-18 17:02:34
묻혀서요...
그보다 활동도 없고..
그냥 정말 추억으로... :)


[펑! 소리와 함께 pika님이 사라지셨습니다.]
 
팩이  2019-05-19 16:00:51
안녕하세요
여신님은 뭐든 계속 정발 됐음 좋겠네요 ost들도 그렇고


[팩이님이 노래를 부릅니다. "랄라라라라~~♪랄라라라~~~♪"]
 
뢰희  2019-06-02 15:00:35
간헐적 = 최소가 달 주기.
오래되었다. = 활동이 없다.

ㅠㅠ 오래되긴 했지만 활동은 과거의 추억일 뿐이죠.
많이 많이 놀러오세요.

 
  2019-06-09 11:24:49
반갑습니다! 기억 나실 때마다 가끔씩 와주세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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