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난 감청의 권 보고 왔습니다.


정회원②
[llllllllllllllllllll]
EXP :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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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 1590개
★★★
고수인 코멘트 달인
관심깊은 경청자


코난 극장판은 늘 챙겨보고 다니는데요.

예전에 비해서 추리할 수 있는 거리는 적어지고,

캐릭터성으로만 승부를 보려고 하네요. 이번편도 그러했구요.

일단 증거라던가 정황을 충분히 관객에게 전해주지 않으니

추리하는 맛도 없구요. (이런 면에서 보면 역시 김전일...)



그래도 캐릭터성으로는 늘 재미있네요. 말도 안돼는 발명품과 초인적인

꼬맹이 코난의 실력도 여전하구요.




그리고 다시 한 번 느낀거지만, 어디 가서 투숙하시걸랑 방명록에 김전일이나 코난이라는 이름이 있다면 냉큼 튀는 게 상책이란 것을 또 느꼈습니다.



오 나의 여신님 극장판 OST - Coro di dea


오랫만에 다들 무탈 하십니까?


+스쿨드+  2019-08-08 22:36:07
코난본거 다 까먹어서 1기부터 다시 챙겨보고잇네용
 
  2019-08-15 15:43:18
흐흐.. 1기라니... 그것도 벌써 아련한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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